다문화 · 이주배경 학생
방과후 6개월 프로그램: 새 학교, 새 언어 속의 마음
낯선 학교와 언어 속에서 쌓이는 그리움·외로움·긴장을 말과 글로 다루는 방과후 과정입니다. 한 학기 시범으로 시작해 1년으로 넓힐 수 있게 짰습니다.
- 초4~중3
- 권장 대상
- 주 1회 60분
- 약 20회
- 월 1권
- 6개월에 워크북 5~6권
- 한·영
- 같은 쪽 구성의 워크북
6개월 동안 쓰는 워크북 순서
한 회차 60분
- 10분짧은 강의로 오늘의 감정 이해하기
- 20분워크북 한 쪽 쓰기 (모국어로 먼저 적어도 괜찮아요)
- 20분감정 단어만 골라 짝과 나누기
- 10분다음 주까지 해볼 작은 행동 하나
1년으로 넓히면: 2학기에 워크북 5~6권을 더하고, 학부모 참여 회차와 강사·교사 연수를 함께 운영합니다.
- 기록은 학생의 것입니다. 수업에서는 쓴 내용 대신 감정 단어와 느낀 점만 나눕니다.
- 한국어 쓰기가 어려운 학생은 모국어나 그림으로 적어도 됩니다. 목적은 마음을 알아차리는 연습이고, 한국어 실력은 평가하지 않습니다.
- 가정 안내문 언어(중국어·베트남어·러시아어 등)와 강사 운영 방식은 학교 상황에 맞춰 협의합니다.





